◎6일간… 「퇴폐」주선도 처벌
교통부는 20일 최근 일부 우리국민이 해외여행때 보신관광으로 국위를 실추시키고 방문국의 문화·풍습에 반하는 행동을 해 국민위화감을 조성하는등 물의를 빚고 있는데 따라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29개 일반여행사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점검대상업체는 오는 8월31일 기준으로 등록된지 1년이상 되는 업체 가운데 지난해 점검을 받지않은 매일항공여행사등 29사이다.
교통부는 이번 점검에서 등록기준준수상태및 호화·퇴폐관광알선여부,과다요금징수등 해외여행알선과 관련한 업무를 중점점검해 위반사례가 적발될 경우 과징금부과·사업정지·등록취소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교통부는 특히 이번 점검에서 여행객들에게 코브라·곰발바닥·웅담 등을 보신용으로 먹을 것을 권장하는 여행업체들을 중점단속,적발될 경우 모두 사법기관에 고발키로 했다.
교통부는 여행업체에 대한 점검 및 단속을 강화,불건전한 여행관습을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보신관광 및 퇴폐관광을 유도하는 여행업체나 이에 참여하는 여행자들의 수는 격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부는 20일 최근 일부 우리국민이 해외여행때 보신관광으로 국위를 실추시키고 방문국의 문화·풍습에 반하는 행동을 해 국민위화감을 조성하는등 물의를 빚고 있는데 따라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29개 일반여행사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점검대상업체는 오는 8월31일 기준으로 등록된지 1년이상 되는 업체 가운데 지난해 점검을 받지않은 매일항공여행사등 29사이다.
교통부는 이번 점검에서 등록기준준수상태및 호화·퇴폐관광알선여부,과다요금징수등 해외여행알선과 관련한 업무를 중점점검해 위반사례가 적발될 경우 과징금부과·사업정지·등록취소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교통부는 특히 이번 점검에서 여행객들에게 코브라·곰발바닥·웅담 등을 보신용으로 먹을 것을 권장하는 여행업체들을 중점단속,적발될 경우 모두 사법기관에 고발키로 했다.
교통부는 여행업체에 대한 점검 및 단속을 강화,불건전한 여행관습을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보신관광 및 퇴폐관광을 유도하는 여행업체나 이에 참여하는 여행자들의 수는 격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1991-07-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