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미디어 이창희회장이 19일 하오 미국 볼티모어 존스 홉킨스대병원에서 사망했다.향년 58세.
고 이병철 삼성그룹회장의 2남인 이회장은 혈액암(백혈병)으로 지난 3월부터 존스 홉킨스대병원에 입원해 왔으며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었다.
고 이병철 삼성그룹회장의 2남인 이회장은 혈액암(백혈병)으로 지난 3월부터 존스 홉킨스대병원에 입원해 왔으며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었다.
1991-07-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