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정부는 최근 광동성 혜양현내에 심수경제특구와 동등한 대아만 경제계획구를 설치하기로 정식 결정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15일홍콩의 중립계 신문 명보를 인용,보도했다.
대아만 경제계획구는 ▲재미 한국계 기업이 투자하는 자동차 공장 「팬더 모터스」 ▲홍콩의 쉘 석유와 중국석유화공총공사의 합작에 의한 대형 석유정제공장 ▲ 5㎦ 이상 규모의 대만공업단지등 3개 사업을 주축으로 유치,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명보는 전했다.
대아만 경제계획구는 ▲재미 한국계 기업이 투자하는 자동차 공장 「팬더 모터스」 ▲홍콩의 쉘 석유와 중국석유화공총공사의 합작에 의한 대형 석유정제공장 ▲ 5㎦ 이상 규모의 대만공업단지등 3개 사업을 주축으로 유치,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명보는 전했다.
1991-07-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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