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소련은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한국등과 관계 개선책을 입안하는 「아시아·태평양 특별그룹」을 지난 11일자로 창설했다고 일본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3일 일소관계 소식통을 인용,모스크바발로 보도했다.
이 그룹은 프리마코프 안전보장회의 위원이 주재,고위 정치수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과의 정치·경제·문화 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한국·일본·대만과 관계 개선책을 입안,실시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룹 구성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프리마코프씨가 소장으로 있는 세계경제 국제관계 연구소(IMEMO)의 각국 전문가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그룹은 프리마코프 안전보장회의 위원이 주재,고위 정치수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과의 정치·경제·문화 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한국·일본·대만과 관계 개선책을 입안,실시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룹 구성원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프리마코프씨가 소장으로 있는 세계경제 국제관계 연구소(IMEMO)의 각국 전문가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1-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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