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최근 시멘트를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점들 이용,웃돈을 받고 파는 등 유통질서를 어지럽힌 11명을 적발,불공정 거래행위 혐의로 입건했다.경찰은 또 이들의 명단을 상공부와 국세청에 통보,공급계약을 취소시키도록 하고 세금을 추징하도록 조치했다.
입건된 사람 가운데 신명교역대표 신철호씨(46·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71의 27)는 세금계산서 없이 시멘트 3만1천9백부대를 팔았으며 전승건재 대표 김길춘씨(50·서울시 중랑구 중화3동 329의163)는 출고의뢰서를 작성하지 않고 4만4천98부대를 팔아 1천7백68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이다.
입건된 사람 가운데 신명교역대표 신철호씨(46·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71의 27)는 세금계산서 없이 시멘트 3만1천9백부대를 팔았으며 전승건재 대표 김길춘씨(50·서울시 중랑구 중화3동 329의163)는 출고의뢰서를 작성하지 않고 4만4천98부대를 팔아 1천7백68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이다.
1991-07-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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