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오10시40분쯤 서울 성북구 길음1동 Y금은방(주인 이성하·42)에 도둑이 들어 1 캐럿짜리 다이아반지등 모두 2억7천4백여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났다.
이씨는 경찰에서 『이날 밤 영업을 끝내고 셔터문을 완전히 내리고 집으로 돌아간뒤 5일 아침에 나와보니 합판으로 된 2층 유리창막이가 뜯겨져 있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경찰에서 『이날 밤 영업을 끝내고 셔터문을 완전히 내리고 집으로 돌아간뒤 5일 아침에 나와보니 합판으로 된 2층 유리창막이가 뜯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1-07-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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