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업들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북예멘 마리브광구에서 3개의 대규모 가스전이 또다시 발견됐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을 비롯,국내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북예멘 마리브광구에서 알 라자,도스투어 알위다,알사이다 3개 가스전이 최근 새로 발견돼 시험생산 결과 상업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
이번에 발견된 3개 가스전은 이미 석유 및 가스가 생산되고 있는 마리브 광구의8개 유전에 이어 발견된 것으로 총 매장량은 4조5천억∼6조입방피트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공은 이들 가스전에 대한 시험생산 결과 상업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관련 개발시설의 건설이 모두 끝나는 오는 94년부터 하루 4억입방피트씩의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공을 비롯,국내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북예멘 마리브광구에서 알 라자,도스투어 알위다,알사이다 3개 가스전이 최근 새로 발견돼 시험생산 결과 상업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됐다.
이번에 발견된 3개 가스전은 이미 석유 및 가스가 생산되고 있는 마리브 광구의8개 유전에 이어 발견된 것으로 총 매장량은 4조5천억∼6조입방피트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공은 이들 가스전에 대한 시험생산 결과 상업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관련 개발시설의 건설이 모두 끝나는 오는 94년부터 하루 4억입방피트씩의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1-07-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