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대표단이 한국정부와 연례협의를 갖기 위해 6일 내한한다.
5일 재무부에 따르면 마틴 페더스턴 아시아국 과장을 단장으로 한 IMF대표단은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경제기획원 재무부 상공부등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동향에 관해 연례협의를 한뒤 한국경제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5일 재무부에 따르면 마틴 페더스턴 아시아국 과장을 단장으로 한 IMF대표단은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경제기획원 재무부 상공부등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동향에 관해 연례협의를 한뒤 한국경제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1991-07-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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