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오는 5일 관훈동 당사에서 최각규부총리,각 부처차관및 나웅배정책위의장,당소속 국회 예결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갖고 내년도 예산편성방향을 논의한다.
이와 관련,나웅배정책위의장은 3일 당무회의보고를 통해 『내년 예산안의 기본방향을 물가안정에 유의하면서 새 사업보다는 진행중인 사업의 착실한 마무리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나웅배정책위의장은 3일 당무회의보고를 통해 『내년 예산안의 기본방향을 물가안정에 유의하면서 새 사업보다는 진행중인 사업의 착실한 마무리에 두겠다』고 밝혔다.
1991-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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