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연 내무부 장관은 29일 전국이 장마권에 접어들자 철저한 수방대책으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전국 각 시·도에 긴급 지시했다.
이 장관은 지난해 수해복구사업 미완공지역과 지하철공사장,일산·분당 등 신도시지역,대규모 택지조성지구 등 건설현장에는 더욱 각별한 수방관리대책을 마련해 한 건의 피해도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고 시달했다.
또 이 장관은 배수장,배수문 등 각종 수방시설의 성능을 미리 점검하고 수해가 났을 때 수방자재를 현장에 신속히 투입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도록 지시하는 한편 상습침수지역 주민들에 대한 완벽한 대피체제를 당부했다.
이 장관은 지난해 수해복구사업 미완공지역과 지하철공사장,일산·분당 등 신도시지역,대규모 택지조성지구 등 건설현장에는 더욱 각별한 수방관리대책을 마련해 한 건의 피해도 일어나지 않도록 하라고 시달했다.
또 이 장관은 배수장,배수문 등 각종 수방시설의 성능을 미리 점검하고 수해가 났을 때 수방자재를 현장에 신속히 투입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도록 지시하는 한편 상습침수지역 주민들에 대한 완벽한 대피체제를 당부했다.
1991-06-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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