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경유값은 현수준 유지
정부는 27일 등유의 소비자가격을 9.2%,벙커C유 가격을 5∼5.7% 인하,7월1일부터 적용토록 했다.
이에 따라 등유의 소비자가격은 ℓ당 2백38원에서 22원이 내려 2백16원,벙커C유는 84원81전∼97원09전에서 4원85전이 내린 79원96전∼92원24전이 된다.
그러나 휘발유는 공장도가격을 15% 내리는 대신 이를 소비자가격에 반영하지 않고 특별소비세를 85%(유연기준)에서 1백20%로 올려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관련기사 7면>
동력자원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유가조정안과 특별소비세법 시행령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 뒤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그러나 버스·트럭 등 대중교통수단의 연료이자 산업용 기름으로 쓰이는 경유에 대해서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전혀 손대지 않고 현 가격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
정부는 27일 등유의 소비자가격을 9.2%,벙커C유 가격을 5∼5.7% 인하,7월1일부터 적용토록 했다.
이에 따라 등유의 소비자가격은 ℓ당 2백38원에서 22원이 내려 2백16원,벙커C유는 84원81전∼97원09전에서 4원85전이 내린 79원96전∼92원24전이 된다.
그러나 휘발유는 공장도가격을 15% 내리는 대신 이를 소비자가격에 반영하지 않고 특별소비세를 85%(유연기준)에서 1백20%로 올려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그대로 두기로 했다.<관련기사 7면>
동력자원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유가조정안과 특별소비세법 시행령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한 뒤 공식 발표했다.
정부는 그러나 버스·트럭 등 대중교통수단의 연료이자 산업용 기름으로 쓰이는 경유에 대해서는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전혀 손대지 않고 현 가격 수준으로 유지키로 했다.
1991-06-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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