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건설이 미국 굴지의 필름 및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이스트만 코닥그룹의 이스트만 케미컬사로부터 특수 폴리머 생산 플랜트건설공사를 따냈다.
26일 이 회사에 따르면 계약조건은 기본설계를 포함,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및 시공까지를 선경이 일괄해서 맡는 턴 키 베이스 방식이며 국내 기업이 미국내 플랜트 부문에서 단독으로 이 방식의 계약을 따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 테네시주 킹포트시에 건설될 이스트만 케미컬사의 폴리머공장은 금년 10월에 착공,92년 가을에 완공될 예정이며 계약액은 1백50억원 규모이다.
26일 이 회사에 따르면 계약조건은 기본설계를 포함,상세설계와 기자재 공급 및 시공까지를 선경이 일괄해서 맡는 턴 키 베이스 방식이며 국내 기업이 미국내 플랜트 부문에서 단독으로 이 방식의 계약을 따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미 테네시주 킹포트시에 건설될 이스트만 케미컬사의 폴리머공장은 금년 10월에 착공,92년 가을에 완공될 예정이며 계약액은 1백50억원 규모이다.
1991-06-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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