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부터 시작되는 제7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기간 동안 중소기업의 매출액대비 기술개발투자를 지난 89년의 0.2% 수준에서 오는 96년에는 1% 수준으로 대폭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을 올해 3백25억달러에서 96년에는 6백40억달러로 높여 전체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올해 46.1%에서 96년 51.4%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상공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7차 5개년계획 중소기업부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안)은 오는 7월초 열리는 7차계획조정위에서 확정된다.
이 계획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9백19개 생산기술개발과제 가운데 중소기업형 과제 9백2개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앞으로 10년 동안 기술선진화 중소기업 2천개를 지정,종합적인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매년 5천개 이상 기술집약중소기업을 창업해 나가도록 유도키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국제화사업단」을 설치,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투자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을 올해 3백25억달러에서 96년에는 6백40억달러로 높여 전체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올해 46.1%에서 96년 51.4%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상공부는 2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7차 5개년계획 중소기업부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안)은 오는 7월초 열리는 7차계획조정위에서 확정된다.
이 계획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9백19개 생산기술개발과제 가운데 중소기업형 과제 9백2개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앞으로 10년 동안 기술선진화 중소기업 2천개를 지정,종합적인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매년 5천개 이상 기술집약중소기업을 창업해 나가도록 유도키로 했다.
또한 「중소기업국제화사업단」을 설치,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투자를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1991-06-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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