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연합】 전남지역 총학생회연합(남총련)소속 대학생과 시민 등 5백여 명은 18일 하오 7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 복개상가 앞 도로에서 「공안통치 살인폭력 정권퇴진을 위한 시민결의대회」를 갖고 동구 금남로 3가 광주은행 앞으로 이동,저지하는 경찰에 맞서 화염병과 돌멩이를 던지며 밤늦게까지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1991-06-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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