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14일 운행중인 택시를 부수거나 운전사에게 행패를 부린 「전국택시노조연맹」 서울시지부 소속 파업택시운전사 7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8명은 입건,1명은 즉심에 넘겼다고 밝혔다.
1991-06-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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