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신민당은 15일 상오 국회 귀빈식당에서 양당 사무부총장회담을 갖고 공명선거 실현의 구체적인 추진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당은 이날 회담에서 광역의회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과열양상을 띠는 것을 막기 위해 정당간,후보간 대결을 완화하고 불법·타락 선거운동을 억제하는 방안과 상대방의 고소·고발을 자제하는 문제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담에는 민자당측에서 장경우 부총장과 이병용 공명선거대책본부장,신민당측에서 조희철 부총장과 이상수 의원이 각각 참석한다.
양당은 이날 회담에서 광역의회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과열양상을 띠는 것을 막기 위해 정당간,후보간 대결을 완화하고 불법·타락 선거운동을 억제하는 방안과 상대방의 고소·고발을 자제하는 문제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담에는 민자당측에서 장경우 부총장과 이병용 공명선거대책본부장,신민당측에서 조희철 부총장과 이상수 의원이 각각 참석한다.
1991-06-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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