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를 속여 수입이 금지된 지역으로부터 호두를 수입한 업자들이 적발됐다.
국립식물검역소는 13일 식물위생증명서를 위조해서 금수지역인 중국산 호두의 원산지를 일본으로 꾸며 이를 국내에 들여온 로사코포레이션(대표 김광희)과 화림통상(김영호)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 이들이 수입한 22t의 호두 및 원산지가 불분명한 것으로 밝혀진 신화교역(김성한)의 수입 호두 19t 등 모두 41t의 호두를 폐기처분했다.
국립식물검역소는 13일 식물위생증명서를 위조해서 금수지역인 중국산 호두의 원산지를 일본으로 꾸며 이를 국내에 들여온 로사코포레이션(대표 김광희)과 화림통상(김영호)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 이들이 수입한 22t의 호두 및 원산지가 불분명한 것으로 밝혀진 신화교역(김성한)의 수입 호두 19t 등 모두 41t의 호두를 폐기처분했다.
1991-06-1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