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금성상사와 현대종합상사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육상유전광구개발에 참여하게 됐다.
동력자원부는 12일 럭키금성상사와 현대종합상사가 참여를 희망한 말레이시아 SK17육상유전개발을 정식허가했다.
말레이시아 시다와크 육상에 위치한 이 유전광구는 면적이 9천6백㎢이며 주변 육상 및 해상에서 이미 석유가 발견돼 생산되고 있어 석유부존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럭키금성상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럭키금성상사와 현대종합상사의 지분은 각각 10%씩 20%이며 일본 이데미쓰사가 40% 말레이시아 카리가리사가 각각 20%씩 참여하고 있다.
동력자원부는 12일 럭키금성상사와 현대종합상사가 참여를 희망한 말레이시아 SK17육상유전개발을 정식허가했다.
말레이시아 시다와크 육상에 위치한 이 유전광구는 면적이 9천6백㎢이며 주변 육상 및 해상에서 이미 석유가 발견돼 생산되고 있어 석유부존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고 럭키금성상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럭키금성상사와 현대종합상사의 지분은 각각 10%씩 20%이며 일본 이데미쓰사가 40% 말레이시아 카리가리사가 각각 20%씩 참여하고 있다.
1991-06-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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