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과 신민당은 12일 양당 사무총장 정책위 의장 원내총무 등 당3역이 참석하는 중진회담을 열고 날로 과열되는 광역의회선거를 공명선거로 치르는 방안 등을 논의키로 했다.
민자·신민 양당의 중진회담은 지난 9일 민자당의 김윤환 사무총장이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광역선거에의 중앙당 개입 자제와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중진회담이나 사무총장회담을 갖자고 제의한 데 대해 신민당측이 응한 데 따른 것이다.
민자·신민 양당의 중진회담은 지난 9일 민자당의 김윤환 사무총장이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광역선거에의 중앙당 개입 자제와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중진회담이나 사무총장회담을 갖자고 제의한 데 대해 신민당측이 응한 데 따른 것이다.
1991-06-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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