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0일자로 김인기 중앙대 교수(51)를 새 금융통화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김 위원은 이경식 가스공사 사장이 가스공사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금융통화운영위원직을 사임함에 따라 경제기획원 추천에 의해 그 후임으로 임명됐다.
김 위원은 이경식 가스공사 사장이 가스공사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금융통화운영위원직을 사임함에 따라 경제기획원 추천에 의해 그 후임으로 임명됐다.
1991-06-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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