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이용호 기자】 경남 양산경찰서는 5일 불법쟁의를 벌인 양산군 (주)대우정밀(대표 권오준) 노조쟁의대책위원장 이창기씨(29),쟁대위상황실 차장 나병길씨(27) 등 16명을 업무방해·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및 쟁의조정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1-06-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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