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주식보유 현황이 전산화돼 상속·증여세 과세자료로 활용된다.
4일 국세청에 따르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6백86개 기업 및 비상장기업의 주식을 1% 이상 보유한 사람의 명단이 파악돼 개인별 주식보유 내용이 모두 전산입력됐다.
4일 국세청에 따르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6백86개 기업 및 비상장기업의 주식을 1% 이상 보유한 사람의 명단이 파악돼 개인별 주식보유 내용이 모두 전산입력됐다.
1991-06-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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