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제적 신인도가 한단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세계적 투자전문잡지인 미국의 인스티튜셔널인베스터지 최신호에 따르면 세계 1백12개 국가를 대상으로 91년 3월말 현재 「국가별 신용도 분석」(컨트리 크레디트 레이팅)을 한 결과 한국은 평점 68.6으로 세계 19위를 차지했다.
이는 6개월 전의 20위에 비해 한단계 상승한 것이다.
한편 북한은 6개월 전과 마찬가지로 세계 최하위를 마크했으나 신용도 평점은 5.7로 지난해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3일 세계적 투자전문잡지인 미국의 인스티튜셔널인베스터지 최신호에 따르면 세계 1백12개 국가를 대상으로 91년 3월말 현재 「국가별 신용도 분석」(컨트리 크레디트 레이팅)을 한 결과 한국은 평점 68.6으로 세계 19위를 차지했다.
이는 6개월 전의 20위에 비해 한단계 상승한 것이다.
한편 북한은 6개월 전과 마찬가지로 세계 최하위를 마크했으나 신용도 평점은 5.7로 지난해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1991-06-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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