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은 26일 하오 4시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노 정권 규탄 및 공안통치 종식을 위한 국민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당초 이 집회가 공공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신민당에 장소사용 불가방침을 통보했으나 25일 낮 김영배 총무 등 신민당 항의단의 방문을 받고 장소사용을 허용토록 하기로 했다.
김 총무는 이해원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마치고 당사로 돌아와 『교통에 지장을 주지 않고 시민 청소년의 여가선용을 방해하지 않으며 가두시위로 연결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울시가 집회를 양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당초 이 집회가 공공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신민당에 장소사용 불가방침을 통보했으나 25일 낮 김영배 총무 등 신민당 항의단의 방문을 받고 장소사용을 허용토록 하기로 했다.
김 총무는 이해원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마치고 당사로 돌아와 『교통에 지장을 주지 않고 시민 청소년의 여가선용을 방해하지 않으며 가두시위로 연결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울시가 집회를 양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1-05-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