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청년회는 지난 18일자 각 일간지에 「나라의 안정을 바라는 사회단체의 모임」 명의로 된 「폭력혁명의 검은 그림자가 혼란과 죽음을 부추긴다」는 제목의 광고에 대한불교청년회가 포함된 것과 관련,『우리 단체의 의사를 무시하고 안기부에 의해 일방적으로 사회단체 연명에 포함된 것』이라고 23일 주장했다.
1991-05-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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