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상속·증여세 등 재산관련 세금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가면서 과세에 대한 불만 역시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3월말까지 국제청에서 운영하는 세금에 대한 자동전화상담문의(TRS) 건수는 총 13만3백44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10만6천7백83건)에 비해 22.1% 2만3천5백61건이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양도소득세,상속·증여세,토지초과이득세 등 재산관련세금에 대한 문의가 7만8천3백89건에 달해 전체의 60.1%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1년간 TRS 이용건수(48만6천7백91건) 가운데 재산관련 세금이 57.6%(28만4백7건)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할 때 2.5% 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만2백47건,부산지방이 2만3천8백28건,광주지역이 6천2백69건이었다.
22일 국세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3월말까지 국제청에서 운영하는 세금에 대한 자동전화상담문의(TRS) 건수는 총 13만3백44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10만6천7백83건)에 비해 22.1% 2만3천5백61건이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양도소득세,상속·증여세,토지초과이득세 등 재산관련세금에 대한 문의가 7만8천3백89건에 달해 전체의 60.1%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1년간 TRS 이용건수(48만6천7백91건) 가운데 재산관련 세금이 57.6%(28만4백7건)를 차지했던 것과 비교할 때 2.5% 포인트가 높아진 것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만2백47건,부산지방이 2만3천8백28건,광주지역이 6천2백69건이었다.
1991-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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