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합】 지난 18일 광주민주항쟁 11주기를 맞아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돼 유치장에 구류중이던 북제주군 조천읍 농민회 교육부장 전우홍씨(29·조천읍 신촌리 195)가 지난 20일 하오 두통과 함께 구토증세를 일으켜 제주시 한국병원으로 옮겨진 뒤 혼수상태에 빠졌다.
병원측의 진단 결과 전씨는 뇌좌상과 뇌부종이 확인됐고 뇌출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측의 진단 결과 전씨는 뇌좌상과 뇌부종이 확인됐고 뇌출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1-05-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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