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상오 4시20분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439의5 3층건물 2층 「이브카페」에서 불이나 여종업원 한금희양(22·영등포구 신길동 436)과 여경현씨(31·종업원·영등포구 도림2동 161),여민현씨(24·약사·노원구 월곡동 88) 등 3명이 연기에 질식,그 자리에서 숨졌다.
불은 오디오세트 등 8백여 만 원 어치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다.
불은 오디오세트 등 8백여 만 원 어치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다.
1991-05-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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