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는 17일 민주당 용산지구당 위원장 이태식씨(55·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장미아파트 15층 C호)가 지역신문에 광역의회의원 출마의사를 밝히는 인터뷰기사를 싣고 선물을 나누어주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1991-05-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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