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UPI 연합 특약】 필리핀에 파송돼 근무중인 한국 천주교왜관교구 소속 김종필 신부(38)가 지난 4월12일 마닐라 남쪽 8잭60㎞에 위치한 다바오시에서 실종된 뒤 지금까지 소식이 끊겨 있다고 현지관리들이 16일 말했다.
1991-05-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