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육상자위대는 16일 한국과의 군사요원 교류계획에 따라 육상 막료감부 조사부 소속 도모베 가오루(우부훈·34) 삼좌를 오는 6월 상순 한국에 파견키로 했다.
도모베 삼좌는 내년 6월까지 약 1년간 진해의 육군대학에서 지휘참모 과정을 연수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작년 8월 채연석 육군 소령(32)이 2년 예정으로 육상자위대 간부학교에 와 있다.
도모베 삼좌는 내년 6월까지 약 1년간 진해의 육군대학에서 지휘참모 과정을 연수할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작년 8월 채연석 육군 소령(32)이 2년 예정으로 육상자위대 간부학교에 와 있다.
1991-05-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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