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처와 일본 환경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3회 한일 환경심포지엄이 13일 하오 2시 서울 호텔롯데월드에서 개막됐다.
오는 15일까지 3일 동안 계속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두 나라의 관계·학계 전문가를 비롯,소련 중국 몽골 등 5개국에서 모두 30여 명의 환경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는 15일까지 3일 동안 계속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두 나라의 관계·학계 전문가를 비롯,소련 중국 몽골 등 5개국에서 모두 30여 명의 환경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1991-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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