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여대 강영주 교수(국어교육학과) 등 22명은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최근의 잇따른 분신사태 등은 현 정권의 공안통치에서 비롯된 것인만큼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대통령의 사과와 함께 내각은 총사퇴하라』고 촉구했다.
1991-05-1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