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이 현대그룹 계열사로서는 처음으로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다.
인천제철의 노사양측은 10일 통상임금의 8.6% 인상에 합의,이를 지난 3월분 임금부터 소급적용키로 했다.
인천제철 노조는 그 동안 통상임금을 20.6% 올려줄 것을 요구해 왔다.
인천제철의 노사양측은 10일 통상임금의 8.6% 인상에 합의,이를 지난 3월분 임금부터 소급적용키로 했다.
인천제철 노조는 그 동안 통상임금을 20.6% 올려줄 것을 요구해 왔다.
1991-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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