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수출은행은 11일 한국중공업이 중국에 항만하역설비로 이동식 크레인 8기를 수출하는 것과 관련,5백98만3천달러의 수출금융을 지원해주기로 했다.이번 수출금융은 중국의 국제조달공사가 크레인을 수입하는데 쓰이는 자금으로 대출기한은 92년 9월까지이며 대출금리는 원화(25억원)가 연 9%,외화(2백60만달러)가 리보금리(런던은행간 금리)에 1.25%를 가산한 수준이다.
1991-05-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