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소유자의 월수 118만원선
서울 시민이 내집을 마련하는 평균 나이는 37.5세로 취업 후 11년2개월,결혼 후 8년8개월 정도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서울에서 자기집이 있는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백18만원이며 전세가구는 7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부동산뱅크지가 지난달 서울지역 1천5백가구를 표본추출,주거실태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내집을 마련하는 평균 나이는 아파트가 34세로 단독주택(39.3세)이나 연립주택(40.8세)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또 자기집을 소유한 가구는 내집마련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평균 1천2백88만원을 빌려 매달 평균 17만원을 이자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5년간 평균 이사횟수는 자가소유가구가 0.86으로 나타난 반면 전세가구는 2회,월세가구는 2.3회로 주거가 안정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세가구의 평균 전세액은 2천70만원으로 아파트(3천5백86만원)가 연립주택(1천9백63만원) 단독주택(1천6백6만원)보다 두 배 정도 높았다.
서울의 집값은 지난 1년간 가구당 평균 3천3백23만원 올라 현재 평균 집값은 1억6천7백94만원으로 집계됐다.
월세가구는 평균 2백79만원의 보증금과 함께 매달 13만원의 월세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시민이 내집을 마련하는 평균 나이는 37.5세로 취업 후 11년2개월,결혼 후 8년8개월 정도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서울에서 자기집이 있는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백18만원이며 전세가구는 7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부동산뱅크지가 지난달 서울지역 1천5백가구를 표본추출,주거실태를 조사한 결과 밝혀졌다.
내집을 마련하는 평균 나이는 아파트가 34세로 단독주택(39.3세)이나 연립주택(40.8세)보다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또 자기집을 소유한 가구는 내집마련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평균 1천2백88만원을 빌려 매달 평균 17만원을 이자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5년간 평균 이사횟수는 자가소유가구가 0.86으로 나타난 반면 전세가구는 2회,월세가구는 2.3회로 주거가 안정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세가구의 평균 전세액은 2천70만원으로 아파트(3천5백86만원)가 연립주택(1천9백63만원) 단독주택(1천6백6만원)보다 두 배 정도 높았다.
서울의 집값은 지난 1년간 가구당 평균 3천3백23만원 올라 현재 평균 집값은 1억6천7백94만원으로 집계됐다.
월세가구는 평균 2백79만원의 보증금과 함께 매달 13만원의 월세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1-05-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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