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규 국회의장은 의원외교의 일환으로 소련·폴란드·아일랜드 등 3개국을 공식방문하기 위해 12일 상오 출국한다.
박 의장은 13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을 예방,한소정상회담의 후속조치와 관련한 노태우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우리 정부의 유엔가입 문제와 남북한 대화재개 및 북한 핵사찰 등과 관련,소련측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박 의장은 이어 폴란드를 방문,바웬사 대통령과 만나 그의 방한을 초청하는 노 대통령의 초청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의 이번 순방에는 김종호·김영배·최운지·이철·강우혁·고세진·유승번·최봉구 의원과 김동영 정무1장관 등이 동행한다.
박 의장은 13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을 예방,한소정상회담의 후속조치와 관련한 노태우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우리 정부의 유엔가입 문제와 남북한 대화재개 및 북한 핵사찰 등과 관련,소련측의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박 의장은 이어 폴란드를 방문,바웬사 대통령과 만나 그의 방한을 초청하는 노 대통령의 초청장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장의 이번 순방에는 김종호·김영배·최운지·이철·강우혁·고세진·유승번·최봉구 의원과 김동영 정무1장관 등이 동행한다.
1991-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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