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AP AFP 연합】 남극조약가입국들은 앞으로 최소한 50년 동안 남극 대륙에서의 광물채굴 활동을 금지키로 하는 등 남극 보존을 위한 추가조약안을 검토키로 합의했다고 마드리드 국제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각국 대표들이 29일 밝혔다.
장 피에르 피소세 프랑스 대표단장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합의안이 현재 남극대륙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석중인 39개국 정부에 전달돼 그 중 표결권을 가지고 있는 26개 협의국인 인준절차를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장 피에르 피소세 프랑스 대표단장은 이 같은 환경보호를 위한 합의안이 현재 남극대륙에 관한 국제회의에 참석중인 39개국 정부에 전달돼 그 중 표결권을 가지고 있는 26개 협의국인 인준절차를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5-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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