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대통령은 29일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에서 코리아팀이 우승한 데 대해 『남북한 단일팀이 세계를 제패한 것은 7천만 겨레의 큰 기쁨이며 남북한 민족이 화합을 이루어 통일의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 빛나는 이정표를 세운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세계탁구대회에서 코리아팀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출전이 이루어지기를 국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세계탁구대회에서 코리아팀이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 출전이 이루어지기를 국민과 함께 기대한다』고 말했다.
1991-04-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