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0시4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1동 940 오성연립 앞길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장재은 병장(21)이 집으로 돌아가던 임 모씨(32·여·상업)를 흉기로 위협,10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1991-04-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