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김동진 기자】 경북대 병원에서 치아 치료를 받기 위해 혈액검사를 받은 정 모군(14·중2)이 27일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양성반응자로 밝혀졌다.
정군은 5세 때부터 혈우병을 앓아 지금까지 병원에서 혈장주사를 맞아와 병원측은 수혈과정에서 AIDS감염자의 피를 수혈받아 전염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원인을 조사중이다.
정군은 5세 때부터 혈우병을 앓아 지금까지 병원에서 혈장주사를 맞아와 병원측은 수혈과정에서 AIDS감염자의 피를 수혈받아 전염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감염원인을 조사중이다.
1991-04-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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