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질 좋고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값싸게 공급하기 위해 소비지에서의 농산물 판매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26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현재 대도시 지역에 38개소가 설치된 농협슈퍼마켓을 오는 93년말까지 1백20개소로 늘리고 기존 슈퍼마켓은 매장 면적을 대폭 넓히기로 했다. 신설 슈퍼마켓은 분당·일산 등 신도시에도 7개소가 설치된다.
또 농협 브랜드를 붙이는 농산물을 개발,1단계로 올해 25개 품목을 보급하며 연차적으로 전 특산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7월말 준공되는 서울 양재동의 농산물 집배센터 외에 오는 93년까지 전국 대도시에 모두 7개소의 집배센터를 설치하며 수송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냉장차 10대를 확보키로 했다.
26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현재 대도시 지역에 38개소가 설치된 농협슈퍼마켓을 오는 93년말까지 1백20개소로 늘리고 기존 슈퍼마켓은 매장 면적을 대폭 넓히기로 했다. 신설 슈퍼마켓은 분당·일산 등 신도시에도 7개소가 설치된다.
또 농협 브랜드를 붙이는 농산물을 개발,1단계로 올해 25개 품목을 보급하며 연차적으로 전 특산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7월말 준공되는 서울 양재동의 농산물 집배센터 외에 오는 93년까지 전국 대도시에 모두 7개소의 집배센터를 설치하며 수송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냉장차 10대를 확보키로 했다.
1991-04-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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