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연숙 기자】 국산 전전자교환기 TDX의 제품개발 및 인증시험을 위한 TDX개발시험센터가 충남 대전시 서대전전화국내에 설치돼 24일 문을 열었다.
한국통신이 2백50평 규모로 설치한 이 시험센터에서는 국산 TDX기종 8종 모두가 동작이 되는 상태로 설치돼 인증시험 및 상용시험 등 각종 개발확인시험을 운용현장과 같은 환경하에서 시행할 수 있게 됐으며 최근 활발해지고 있는 해외수출상담과 관련,제품안내를 위한 전시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통신이 2백50평 규모로 설치한 이 시험센터에서는 국산 TDX기종 8종 모두가 동작이 되는 상태로 설치돼 인증시험 및 상용시험 등 각종 개발확인시험을 운용현장과 같은 환경하에서 시행할 수 있게 됐으며 최근 활발해지고 있는 해외수출상담과 관련,제품안내를 위한 전시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1991-04-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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