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 기자】 대구지검 공해전담반(반장 임성재 부장검사)은 23일 조업재개 5일 만에 페놀원액을 또다시 누출시킨 두산전자 구미공장 관계자와 조업재개 준비작업 때 지도·감독업무를 맡았던 구미환경출장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사에 나섰다.
이를 위해 대구지검은 24일중으로 수사관 2명을 두산전자 구미공장으로 보내 사고경위 등을 조사,직무를 소홀히 했거나 안정조치의 허술한 점이 드러나면 구속수사를 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구지검은 24일중으로 수사관 2명을 두산전자 구미공장으로 보내 사고경위 등을 조사,직무를 소홀히 했거나 안정조치의 허술한 점이 드러나면 구속수사를 하기로 했다.
1991-04-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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