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유연숙씨(29·여·노원구 상계4동 161)는 23일 자신이 번역한 일본 인기만화 「드래곤볼」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있는 서울문화사를 상대로 저작물 인쇄·발매·배포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1-04-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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