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 프로야구 10년 만에 21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위조입장권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롯데구단에 따르면 이날 하오 1시30분쯤 부산 사직야구장 정문 수표소에서 자이언츠와 타이거즈 3차전 관람을 하기 위해 온 관중을 입장시키던 중 3천원짜리 일반 위조입장권 30여 장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21일 롯데구단에 따르면 이날 하오 1시30분쯤 부산 사직야구장 정문 수표소에서 자이언츠와 타이거즈 3차전 관람을 하기 위해 온 관중을 입장시키던 중 3천원짜리 일반 위조입장권 30여 장이 발견됐다는 것이다.
1991-04-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