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낙동강 페놀폐수오염사건과 관련,30일간 조업정지처분을 받아 문을 닫았던 두산전자 구미공장이 조업정지 2일 만인 18일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가 제품생산을 재개했다.
두산전자는 지난 9일 환경처로부터 조업재개가 허용된 뒤 부분가동에 들어가 공해방지시설에 따른 보수 및 보완작업을 끝내고 14일부터 시험가동을 해왔다.
두산전자는 지난 9일 환경처로부터 조업재개가 허용된 뒤 부분가동에 들어가 공해방지시설에 따른 보수 및 보완작업을 끝내고 14일부터 시험가동을 해왔다.
1991-04-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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