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들은 90회계연도(90년 4월∼91년 3월)의 영업부진으로 일부 영업실적이 우수한 소형사를 제외하고는 주주들에게 1∼2%의 소액배당을 실시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5개 증권사들은 90회계연도에 장부상으로 8백42억원의 순이익을 내는 데 그침으로써 순이익의 40%만을 배당할 수 있는 현행 증권사 자산운용준칙에 따라 대형사들은 보통주 기준으로 1∼2%,일부 중·소형사들은 3∼6%의 배당을 실시할 수밖에 없게 됐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25개 증권사들은 90회계연도에 장부상으로 8백42억원의 순이익을 내는 데 그침으로써 순이익의 40%만을 배당할 수 있는 현행 증권사 자산운용준칙에 따라 대형사들은 보통주 기준으로 1∼2%,일부 중·소형사들은 3∼6%의 배당을 실시할 수밖에 없게 됐다.
1991-04-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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