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공업진흥회는 15일 가전3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소련에 제공하는 원료 및 소비재 차관 가운데 전자부문의 한국측 수출창구와 금액을 VCR부품은 삼성전자 6천만달러,대우전자 2천만달러,전자레인지 부품은 금성전자 4천만달러로 각각 결정했다.
1991-04-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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