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키나 중량감있는 체격으로 중후함이 넘친다.
매사에 신중하고 기억력과 판별력이 뛰어나며 부하직원들에게는 자상하다.
서울지검 검사장 시절 시국공안사범은 물론 민생침해사범 척결에 앞장서왔다.
부인 조정진씨(47)와 2남1녀.
▲경남 산청 출신·49세 ▲서울대 법대 ▲고시 14회 ▲대검중앙수사부장·검찰국장·서울지검장
매사에 신중하고 기억력과 판별력이 뛰어나며 부하직원들에게는 자상하다.
서울지검 검사장 시절 시국공안사범은 물론 민생침해사범 척결에 앞장서왔다.
부인 조정진씨(47)와 2남1녀.
▲경남 산청 출신·49세 ▲서울대 법대 ▲고시 14회 ▲대검중앙수사부장·검찰국장·서울지검장
1991-04-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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