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키나 중량감있는 체격으로 중후함이 넘친다.
매사에 신중하고 기억력과 판별력이 뛰어나며 부하직원들에게는 자상하다.
서울지검 검사장 시절 시국공안사범은 물론 민생침해사범 척결에 앞장서왔다.
부인 조정진씨(47)와 2남1녀.
▲경남 산청 출신·49세 ▲서울대 법대 ▲고시 14회 ▲대검중앙수사부장·검찰국장·서울지검장
매사에 신중하고 기억력과 판별력이 뛰어나며 부하직원들에게는 자상하다.
서울지검 검사장 시절 시국공안사범은 물론 민생침해사범 척결에 앞장서왔다.
부인 조정진씨(47)와 2남1녀.
▲경남 산청 출신·49세 ▲서울대 법대 ▲고시 14회 ▲대검중앙수사부장·검찰국장·서울지검장
1991-04-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1448_N2.jpg.webp)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thumbnail - “밤에 부캉이 좀 괴롭히지 마세요” 손전등에 대형랜턴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101855_N2.png.webp)




















